다리를 건너는 시간
이 프로젝트에 대하여
다리를 놓는 사람 (평론)
다리 아카이브
2024.04.29
2024.05.07 - 1
2024.05.07 - 2
2024.05.23
2024.06.06
2024.07~09 필름
다리의 사건 - 1
다리의 사건 - 2
다리의 사건 - 3
다리가 너무 어두워 보였다
글 - 1
글 - 2
글 - 3
글 - 4
무지개다리
4x5
관찰
다리에 대한 점괘 - 1
다리에 대한 점괘 - 2
다리에 대한 점괘 - 3
다리에 대한 점괘 - 4
다리에 대한 점괘 - 5
다리에서 마주한 얼굴들
다리에서 나눠주는 책
건너가며
117년만의 폭설
다리를 건너는 시간(영상)
작가에게 메시지 남기기
다리를 건너는 시간
© 2024, 이진영 / 성남문화재단
다리를 건너는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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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.04.29
육교로 이어지는 계단에서 떨어져 있는 꽃다발 하나를 주웠다.
이 꽃다발과 함께 회의를 하고, 밥을 먹고, 계약서를 쓰고, 다리를 건너고, 다리에 버려진 또 다른 사물들을 기록하고, 다리를 관찰했다.
집으로 와서 꽃다발을 풀어 물을 주었다. 부러진 가지 부분은 잘라냈다.
다음날까지 꽃들은 살아있었다.
인스타그램에 꽃 사진을 올렸더니 B가 친절하게 꽃의 이름을 다 알려주었다.
며칠간 집에서 꽃들을 계속 바라볼 수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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